강의택 기자┃화성FC가 김포FC전에서 특별한 홈경기를 준비했다.
화성은 15일 “오는 19일 김포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8라운드 홈경기를 '장애인의 날' 기념 테마로 운영한다”며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평등하게 어울릴 수 있는 축구장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특히 수문장 김승건은 또 다른 특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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