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합성 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궐련형 전자담배 업계가 분주해졌다.
법 개정에 따라 합성니코틴이 들어있는 모든 담배 제품도 궐련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적용받게 되면서 액상형 전자담배 가격이 오를 전망이다.
이에 KT&G, BAT로스만스, 한국필립모리스, JTI코리아 등 주요 담배 4사는 이달 들어 일제히 궐련형 전자담배 신제품을 선보이며 대대적인 시장 선점 경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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