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인 인도네시아가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 아직은 없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리아 노보스티 통신 등에 따르면 리코 리카르도 인도네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전날 자국 매체 자카르타글로브와 인터뷰에서 "현재까지 프랑스산 라팔 전투기를 추가로 도입할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인도네시아는 프라보워 대통령이 국방부 장관이던 2022년 프랑스로부터 라팔 전투기 42대를 81억 달러(약 11조7천억원)에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이 가운데 3대를 올해 1월 처음 넘겨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