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가평읍을 최근 선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1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관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정부 자살예방 기본계획의 핵심 과제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결해 통합형 안전망을 만드는 프로젝트다.
이번 가평읍 사업에는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에서 총 28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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