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관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양주시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다.
경기도 내 31개 시·군 치매안심센터 46곳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치매환자 조기발견과 등록관리, 전문 프로그램 운영, 치매가족 지원, 지역사회 협의체 운영 등 치매관리 전반에 대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양주시보건소는 치매 조기검진부터 예방·관리,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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