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농기계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 물질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정 요건을 갖춘 노후 트랙터와 콤바인을 조기에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2012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트랙터나 콤바인을 소유한 농업인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노후 농기계 조기 폐차는 농촌의 대기 질을 개선하고 농업인들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신청 마감 기한이 임박한 만큼 대상 농업인들의 빠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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