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응 논란' 中우한 前시장, 거액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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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논란' 中우한 前시장, 거액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안일한 대응으로 논란이 됐던 중국의 우한시 전직 시장이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16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상추시 인민검찰원은 최근 저우셴왕 전 우한시장을 수뢰 혐의로 기소했다.

상추시 인민검찰원은 그가 후베이성 언스투자족먀오족자치주 당위원회 부서기·주장(州長), 후베이성 상무청 당조서기·청장, 후베이성 황스시 당위원회 서기, 후베이성 부성장, 후베이성 우한시 당위원회 부서기·부시장·시장대행·시장, 후베이성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주석 등 여러 직책을 거치면서 뇌물을 받아온 혐의가 있다며 해당 직책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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