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완순이 개그맨에서 변호사로 인생을 뒤집었다.
MBC 19기 공채 개그맨 출신 신완순은 15일 유튜브 채널 ‘알렉산더 쇼’에 출연해 변호사로 전향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신완순은 “연세대 법대를 졸업한 뒤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이후 기자를 거쳐 로스쿨에 진학했다”며 변호사가 되기까지 약 10년이 걸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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