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모든 지하차도와 반지하 주택가 등 침수 취약 지역에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한 침수감지 알람장치와 방지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하차도 전역(7곳) ▲상습 침수 구역인 목감천 인근 반지하 주택가 등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했다.
시는 하천 범람 시 골목길 대피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침수감지 알람장치 18대를 전략적으로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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