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4월 말부터 공공기관에 ‘다회용컵’ 전면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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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4월 말부터 공공기관에 ‘다회용컵’ 전면 도입

파주시는 공공기관의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본청과 시의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다회용컵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4월 말부터 진행되며, 공공기관 내 각종 회의나 민원인 응대 시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일회용품 퇴출과 다회용컵 사용 일상화를 목적으로 한다.

직원이나 방문객이 대여함에서 컵을 꺼내 사용한 뒤 반납함에 넣으면, 전문 운영업체가 주 1회 이상 방문해 수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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