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가운데 '생명안전기본법'의 신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정 대표는 이날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기억식에 참석하고, 페이스북에 "해마다 4월 16일이 되면 그날의 처참함이 떠오른다.아직도 세월호의 진실이 바닥 속에 있다"며 "뒤늦게나마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약속한다"고 전했다.
유가족 대표 역시 이날 행사에서 생명안전기본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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