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수출기업 지원 확대…정책금융과 지역 맞춤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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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수출기업 지원 확대…정책금융과 지역 맞춤 협력

BNK경남은행이 지역 수출기업 지원과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정책금융기관 및 계열 은행과 협력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특화 산업 기반 수출·해외투자 기업 발굴 및 연계 지원 ▲대규모 설비 투자에 대한 공동 금융 지원 ▲온렌딩(간접대출) 확대 ▲해외 진출 기업 대상 정보 공유 및 금융 지원 △생산적 금융 협력 모델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정책금융과 지역금융이 함께 지역 기업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원전, 방산, 항공우주 등 핵심 산업 분야의 수출 및 해외 투자 기업을 적극 발굴해 적시에 금융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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