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요구 총파업 예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전자,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요구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가 생산라인을 포함한 주요 사업장 점거 등 노조의 불법 쟁의행위를 막기 위한 가처분 신청을 냈다.앞서 삼성전자 노조는 성과급 재원으로 영업이익의 15%를 요구하며 오는 23일 대규모 결기대회에 이어 5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노조의 반도체 생산라인 등 주요 시설 점거를 방지해 경영상의 손실을 막으려는 차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생산 차질을 넘어 대형 안전사고와 인명 피해가 우려되고 장비 손상 및 원료 폐기로 인한 대규모 손실, 글로벌 반도체 생산량 공급 차질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삼성전자 측 주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