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추진 신속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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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추진 신속 집행

교유가 피해 지원금은 정부와 경기도가 재원을 분담하고, 시가 일부 부담한 방식으로 5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지원금 신청부터 지급 및 사후 관리까지 총괄한다.

특히 정부의 민생안정 기조에 맞춰 신속한 집행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52개 부서 60여 명의 인력을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신청은 기초 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차 접수를 받으며, 소득 하위 70%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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