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장항지구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검은 수돗물’ 사태가 권용재 고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사)의 전문가적 판단과 현장 중심 대응으로 해결 국면에 들어섰다.
16일 권용재 의원 및 LH 등에 따르면 최근 장항지구 4단지·5단지·1단지 입주민들은 세대 내 수돗물 필터에서 검은색 이물질이 다량 발견되는 문제를 잇따라 제기했다.
명확한 증거가 나오자 LH는 지난 8일 4단지 열교환기 내 열판을 전량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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