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관계자는 16일 "안현민과 허경민이 검진 결과 햄스트링 부분 손상 소견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런데 안타를 친 안현민의 상태가 심상찮았다.
허경민은 올 시즌 7경기에서 무려 0.522(23타수 12안타)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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