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엔 백두산 높이(2744m)에 맞먹는 해발 2600m가 넘는 초고지대 원정에 나선다.
손흥민은 크루스 아술 원정을 위해 약 3일간 콰우테목 경기장이 있는 멕시코 시티 근교 푸에블라에 머물렀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이번 푸에블라 원정에 이어 톨루카 원정을 떠나는데 톨루카의 홈구장 네메시스 디에스 경기장은 더 높은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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