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상흔, 아직도… 세종서도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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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상흔, 아직도… 세종서도 "안전 최우선"

특히 행정수도 세종이 대한민국 안전의 중심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당위성을 부각했다.

같은 날 조국혁신당 세종시당도 '세종에서 생명과 안전의 국가적 책무를 바로 세우겠습니다'라는 논평을 내고, 세월호 미공개 기록물 공개와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을 촉구했다.

강미애 세종교육감 예비후보는 "매년 4월 16일 국민안전의 날은 단순 기념일이 아닌, 우리 모두가 '안전'이라는 가치를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라면서 "특히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에서의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배려가 아니라 책임"이라고 환기했다.그러면서 "아이들에 대한 생활 속 안전교육과 책임이 분명한 안전 시스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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