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허경민(36), 안현민(23)이 나란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허경민은 4-0으로 앞선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2루타를 쳤다.
올 시즌 초반부터 선두권 경쟁을 이어간 KT에는 허경민과 안현민의 이탈이 뼈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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