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김혜성(27)이 올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 올렸다.
다저스는 0-0으로 맞선 2회말 2사 2루서 김혜성의 결승 2점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5회초 한 점 허용한 다저스는 2-1로 앞선 6회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우월 솔로포로 달아난 뒤, 8회말 5득점의 빅이닝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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