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이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거듭 확언했다.
이란은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미국에서 치르는 일정이다.
그는 “그때까지 상황이 평화로워지기를 바란다.그렇게 된다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이란은 와야만 한다.그들은 이란 국민을 대표하고,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으며, 선수들은 경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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