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유족의 증인 출석 요청을 받은 기상캐스터가 재판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유족이 지목한 증인 3명을 비롯해 피고 측 증인 1명까지 총 4명이 모두 불출석했고, 이에 재판부는 출석 명령을 요청하기로 했다.
앞서 유족은 가해자로 지목된 기상캐스터 2명 등 총 3명을 상대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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