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제 몫 이상을 해내는 내야수들이다.
특히 수비 부담이 많은 센터 라인 내야수들이 타격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며 ‘공·수 겸장’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32)은 15일까지 올해 15경기에서 타율 0.434, 2홈런, 13타점, 14득점, 장타율 0.717 등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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