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핵심 인물인 이기훈 전 부회장을 도피시킨 혐의로 기소된 코스닥 상장사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씨와 함께 이 전 부회장의 도피를 적극적으로 도운 공범 김모씨에게는 징역 1년이, 이씨와 김씨의 지시를 받아 범행에 가담한 공범 5명에 대해서는 벌금형 또는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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