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인한 경제 비상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여야정이 16일 위기 대응에 협력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이날 국회에서 국무조정실, 외교부,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등 정부 부처 장·차관들과 함께 '중동상황 대응·극복을 위한 긴급 점검회의'를 열었다.
중동발 위기가 에너지, 민생경제 등 국민 생활 깊숙이 파고드는 상황에서 초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위기감에서 마련된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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