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최종엔트리 공개‘ 홍명보호, 북중미WC 로드맵 완성…출정식 없이 美 솔트레이크 사전캠프 & 2차례 스파링 매치, 6월 5일 과달라하라 입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5월 16일 최종엔트리 공개‘ 홍명보호, 북중미WC 로드맵 완성…출정식 없이 美 솔트레이크 사전캠프 & 2차례 스파링 매치, 6월 5일 과달라하라 입성

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로드맵이 확정됐다.

월드컵 개막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한축구협회(KFA)는 16일 대표팀의 향후 스케줄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체코, 멕시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 2차전이 펼쳐질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고지대(1571m)와 기후 등을 두루 고려해 솔트레이크(1460m)를 낙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