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의 2026북중미월드컵 로드맵이 확정됐다.
월드컵 개막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한축구협회(KFA)는 16일 대표팀의 향후 스케줄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체코, 멕시코와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 2차전이 펼쳐질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고지대(1571m)와 기후 등을 두루 고려해 솔트레이크(1460m)를 낙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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