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돌봄에 청년 인력 343명 투입… 돌봄 공백 해소·일자리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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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돌봄에 청년 인력 343명 투입… 돌봄 공백 해소·일자리 확대 추진

보건복지부는 야간 연장돌봄 센터에 청년 복지 인력 343명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년 인력이 현장에 원활히 안착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상진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은 “아동 수 감소 상황에 대응해 방과후 마을 돌봄 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중장기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급한 과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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