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인천 남동구의원(비례·국민의힘)이 16일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구월동 영유아 체험교육 시설’ 건립 사업의 즉각적인 사업 재개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영유아 교육시설은 아이들의 성장의 출발점이자 국가적 핵심 과제”라며 “우리 구에 약 1만2천명의 영유아가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체험하고 배울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 부지는 2025년 영유아 체험교육 시설 건립 타당성 조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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