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국내 최초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영주 구간이 걷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배낭을 메고 걷는 ‘백패킹’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트레일로 자연 속에서 머물며 걷는 새로운 형태의 산림레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정필 산림과장은 “봄은 숲길 트레킹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며 “많은 분들이 동서트레일 영주 구간을 찾아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걷기 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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