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BNK금융지주[138930]와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이날 부산 남구 BNK금융지주 본사를 찾아 부산·경남은행과 동남권 지역 특화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BNK금융은 조선, 해양, 방산 등 수은 주도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수은의 정책 자금을 BNK 지점망을 통해 지역 기업에 지원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