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부녀회, 화요일은 체육회… 광명6동 ‘마을냉장고’ 채우는 5개 단체의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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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부녀회, 화요일은 체육회… 광명6동 ‘마을냉장고’ 채우는 5개 단체의 ‘온기’

지역 내 유관 단체들이 요일별로 당번을 정해 마을냉장고를 채우기로 뜻을 모으면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민간 주도형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고길수)는 7월3일까지 약 3개월간 취약계층의 먹거리 보장을 위한 ‘마을냉장고 채우기’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반영미 광명6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광명6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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