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6일 "정부는 안전관리 체계를 혁신해서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안전 정책의 기반부터 탄탄히 다지겠다"며 "생명안전기본법, 사회재난대책법을 제정하고 대통령 직속의 국민생명안전위원회를 설치해 체계적이고 일관된 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정부는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안전의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16일을 '국민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2015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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