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협상 키맨, 이란 외무 만나…美최종안 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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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협상 키맨, 이란 외무 만나…美최종안 전한 듯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협상의 ‘키맨’으로 꼽히는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군 총사령관이 15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 도착해 아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과 회담했다.

미국과 이란은 모두 지난 7주간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파키스탄의 중재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무니르 사령관을 언급하며 “그는 환상적”이라며 “무니르 사령관 때문에 (2차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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