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시는 인천의 산업·기술·교육 기반과 제주의 훈련 및 현장 적용 환경을 연계해 인재양성과 기술개발, 현장실증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 구축을 구상하고 있다.
현재 인천은 생산·기술·인재가 모인 항공우주 산업 거점으로, 산·학·연 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을 해오고 있다.
이어 “이번 협력을 통해 인천의 인재·기술 역량과 제주의 실증 환경을 결합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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