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터지는 쇼핑몰 공간 실험?…공급자 마인드 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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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터지는 쇼핑몰 공간 실험?…공급자 마인드 깨라"

이 같은 공급자 마인드 중심의 고정관념을 깨고 실험적인 상품기획(MD)을 해봤으면 한다.” 윤녹규 아이파크몰 리빙팀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K커머스 서밋 2026'에서 '도파민스테이션의 실험:오프라인 유통 채널의 새로운 변신'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윤 팀장은 “리빙파크 3층은 개편 이전엔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던 공간이었는데, 도파민 스테이션으로 바꾼 후 월 매출 80억원 수준을 기록하는 등 성과를 냈다”며 “이는 연간 1000억원 수준인데, 아이파크몰 전체 매출(지난해 기준 약 6500억원)의 6분의 1을 1개층이 차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백화점과 달리 도파민이 터질만한 공간 구성을 하자는 아이파크몰의 도전은 △브랜드 △프로그램 △스페이스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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