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으로 탄소 잡는다”…현대백화점, ESG 산림 '확'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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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으로 탄소 잡는다”…현대백화점, ESG 산림 '확' 넓힌다

현대백화점그룹이 탄소 흡수 숲 조성 사업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그룹 지주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005440)는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의 숲은 기업과 공공기관, 시민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 사업으로, 산업 활동에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 위해 조성하는 산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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