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 '속도전' 나선 복지부…"긴급복지 등 상반기 99%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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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 '속도전' 나선 복지부…"긴급복지 등 상반기 99% 집행"

보건복지부는 상반기 내 추경 대부분을 집행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지방자치단체에 신속한 예산 편성과 집행을 주문했다.

복지부는 16일 이스란 제1차관 주재로 ‘보건복지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열고 추경 예산의 조기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보건복지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열고 추경 예산의 조기 집행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복지부) 이번 추경은 총 3461억원 규모로 저소득층·청년·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소득과 돌봄, 먹거리 지원과 함께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의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인력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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