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5일 한전MCS㈜ 남양주지점을 방문해 검침원을 대상으로 ‘복지위기 알림 앱’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검침원은 매달 단전 위기 가구를 방문하며 생활 여건을 가까이에서 확인한다.
이날 교육에서는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신고 방법 ▲위기가구 발굴 사례 및 징후 식별법 ▲제보 가구에 대한 후속 지원 절차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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