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고립감 안녕! 남양주시 텃밭에서 시작한 정신건강 회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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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고립감 안녕! 남양주시 텃밭에서 시작한 정신건강 회복 프로젝트

남양주시는 14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재가 정신장애인 대상 치유농업 프로그램 ‘팜스힐링’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재가회원 20명이 참여했으며 농업을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재가회원의 정서 안정과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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