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공동 2위를 달리는 kt wiz에 큰 부상 악재가 터졌다.
kt 구단은 16일 "안현민이 병원 검진 결과 오른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 허경민은 왼쪽 햄스트링 부분 손상 진단을 받았다"며 "두 선수는 17일 재검사를 받은 뒤 회복과 재활 과정을 거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허경민은 4회에 우중간 2루타를 친 뒤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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