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로 수원화성 등 전국 명소의 아름다움을 그려온 이명옥 작가가 이달 22일까지 수원 인계동 LG전자 베스트샵 수원본점 1층에 위치한 ‘베스트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이 작가는 “감독 데뷔 전부터 화가로 활동하며 많은 작품을 남긴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며 “지금도 아버지의 산수화 작품을 휴대폰에 저장해놓고 한 번씩 들여다본다”고 전했다.
작품 활동 외에도 장안구민회관 사군자채색화 수업에 출강하며 화실을 운영하는 이 작가는 뒤늦은 그림 활동에 기반을 다지고자 연세대우리그림지도자마스터과정(3년)과 홍익대미술교육원 과정(1년)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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