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4월 15일(수)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기아 특수차량연구실(상무 박병석)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협력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KIA–GIST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전략적 협력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3단계에서는 실제 군 작전에 적용 가능한 자율주행 시스템 구축과 기술 실증으로 이어지는 협력 모델을 제시하며, GIST와의 협력이 기술 고도화와 적용 확산의 핵심 동력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기아 박병석 특수차량연구실장은 “GIST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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