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이 27일부터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업에 앞서 전담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지급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또 7개 면사무소에는 현장대응반을 편성해 전담 창구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카드사 및 인터넷은행, 지역사랑상품권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은행 및 면사무소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