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를 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이 경합 중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오현규를 두고 토트넘과 맨유가 경쟁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베식타시 입단 후의 활약상은 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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