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 구조, 100㎾ 기준→5단계 세분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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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 구조, 100㎾ 기준→5단계 세분화 추진

최근 아파트 전기차 완속 충전요금이 ㎾h(킬로와트시)당 300원 대로 급격하게 인상되며 이용자 부담이 커지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요금 체계를 세분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에서 “원가 기준이 다른 만큼 완속·중속·고속·초고속 등 기준을 달리하는 방향으로 세분화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현재는 100㎾(킬로와트)를 기준으로 미만과 이상 정도로 구분되던 요금 구조를 앞으로 정교하게 나누는 방안을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EV라운지”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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