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란 서울시의원, ‘문해력 저하’ 대응 등 3대 교육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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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란 서울시의원, ‘문해력 저하’ 대응 등 3대 교육 조례안 발의

최재란 서울특별시의원이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에 대응하기 위한 입법에 나섰다.

이번 제정안은 AI 기반 학습 환경 확산으로 약화되고 있는 독서 습관과 기초 문해력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교도서관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하고 읽기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정책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정보 해석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발의된 개정안인 ‘서울시교육청 금융교육 활성화 조례’는 금융 중심의 교육을 ‘경제·금융 교육’으로 범위를 확대하고 학생들이 합리적인 경제생활 역량을 갖추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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