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순직’ 통제된 영흥도 갯벌서 해루질하던 2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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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순직’ 통제된 영흥도 갯벌서 해루질하던 2명 적발

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15일 오후 8시49분께 당시 출입을 금지한 인천 옹진군 영흥도 내리 갯벌에 들어가 어패류를 잡은 혐의다.

이를 어기면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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