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여전히 고공행진 중인 원/달러 환율에 관해 "중동전쟁 리스크가 해소된다면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제기구들이 1.9%로 전망하는 상황에서 결국 중동전쟁이 얼마나 빨리 끝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월별로 세수 상황을 보면서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전망치를 수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워싱턴DC에 머무는 구 부총리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오는 17일 양자면담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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