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식에는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장과 김열홍 유한양행 사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김원 서울의대 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 교수가 수상했으며, 젊은 의학자상은 유승찬 연세의대 부교수와 안유라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조교수가 각각 수상했다.
이번 제59회 유한의학상 심사에서는 내과계, 외과계, 기초의학 및 지원과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