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장에는 곡성군보건의료원장과 의료진 8명이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및 골밀도 검사 등 현장 진료를 펼쳤다.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는 지난 2022년 지방소멸대응 기금 사업으로 선정돼 정기 운영 중이다.
곡성군보건의료원장은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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